Development/Algorithm 5

[코드트리] 청약통장 7회차 : 북마크로 나만의 복습 루틴 만들기

이번 코드트리 청약통장 챌린지 7회차 미션에서는 코드트리의 북마크 기능을 활용하여 나만의 오답노트와 복습 루틴을 만들어 보았습니다.북마크 기능알고리즘 공부를 하다 보면 문제를 한 번 풀었다고 해서 완전히 내 것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문제를 풀 당시에는 이해했다고 생각했지만 며칠 뒤 다시 풀어보면 풀이가 기억나지 않거나 접근 방법 자체를 잊어버리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특히 최근 학습했던 완전탐색Ⅱ(백트래킹) 챕터의 문제들은 개념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반복적인 복습이 더욱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번 미션에서는 코드트리의 북마크 기능을 활용하여 다시 복습해야 할 문제들을 정리해 보기로했습니다. 나만의 북마크 폴더 구성 폴더 생성하기 버튼을 눌러 원하는 폴더를 총 30개까지 생..

[코드트리] 청약통장 6회차 : 코드트리 알림톡으로 매일 학습 루틴 만들기

이번 코드트리 청약통장 챌린지 6회차 미션인 '다양한 동기부여 방식으로 꾸준히 학습한 경험 공유' 를 진행하며 학습루틴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이번 미션에서 코드트리의 학습 리마인더 알림톡 기능을 활용해 보았습니다. 알림톡 선택의 이유평소 알리리즘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면서도 바쁜(?) 일정에 밀려 자연스럽게 뒤로 미루는 경우가 많았습니다."퇴근하고 해야지", "저녁 먹고 해야지", "주말에 몰아서 해야지" 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현업 개발을 하다보면 업무 중 해결해야 할 이슈나 프로젝트 일정에 집중하게 되어 개인 학습은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경우가 주자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코드트리의 학습 리마인더 알림톡 기능을 활용해 보..

[코드트리] 청약통장 5회차 : 차근차근 약점 집중 돌파 후기

이번 코드트리 청약통장 챌린지 5회차 미션인 '차근차근 약점 집중 돌파' 를 진행하며 약점을 보완하려고 노력했던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갭체크를 통해 발견한 나의 약점이번 5회차에서는 지난 4회차 미션( 코드트리 4회차 미션 - 내 약점 파악과 목표 설정 후기 )중 갭체크 진단 결과에서 추천받은 완전 탐색Ⅱ 챕터 학습을 진행했습니다. 진단 결과를 확인해보니 저는 완전탐색 Ⅱ 영역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설명에 따르면 백트래킹의 기본 원리인 "가능한 모든 경우를 탐색하되, 조건에 맞지 않으면 되돌아가는 과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나옵니다. 개발 업무에서 알고리즘 문제를 자주 접할 일이 없어서인지 막연하게 "이 정도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객관적인 진단 ..

[코드트리]4회차 미션 : 내 약점 파악과 목표 설정 후기

그동안 잠들어있던 알고리즘 감각을 깨우기 위해 코드트리에서 진행하는『코드트리 청약통장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오늘은 그 첫걸음이자 4회차 미션인 '내 약점 파악과 목표 설정'을 통해 제 실력을 점검하고 목표를 설정한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경력이 쌓였다고는 하지만 오랜만에 마주한 알고리즘 문제들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풀이가 바로 떠오르지 않고 머리가 굳었음을 느끼고 그동안 너무 손놓고 있었다는 반성을 하게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하지만 다시 머리를 굴리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 자체가 무척 즐거웠고 무뎌졌던 감각을 조금씩 되찾는 기분입니다. 코드트리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갭체크 (Gap Check) " 입니다.갭체크(Gap Check)란?현재 나의 코딩 테스트 실력을 진단하고..

[코드트리] 청약통장 챌린지 시작

개발자를 준비하던 시절에 백준 알고리즘 문제를 많이 풀었습니다.그때는 하루 종일 문제만 붙잡고 있던 시절도 있었는데...시간이 지나 어느덧 지금은 주니어와 시니어 사이 어디간의 개발자가 되어 있네요. 실무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알고리즘 공부와는 조금 멀어졌습니다.당장 업무에 필요한 기술들을 우선하게 되고"나중에 다시 해야지" 라는 생각만 하면서 계속 미루고 지내왔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여자친구를 통해 알게된 『코드트리 청약통장 챌린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경력이 있다고 결코 쉽지는 않았습니다.예전처럼 풀이가 바로 떠오르지 않기도 하고 머리가 많이 굳은 느낌도 들었습니다."내가 그동안 너무 알고리즘 공부를 안했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문제를 풀어보니 생각보다 정말 재..